블로그2019-10-22T21:19:49+09:00

위대태껸

여러가지
이야기들

위대태껸의 활동들과 이야기들

택견에는 자세가 없다?

10월 23rd, 2019|

2016.05.11 작성 모든 무예(무술)에는 자세가 있습니다. 태껸도 예외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택견의 이미지라고 하면 자세가 움직이기 때문에 '자세가 없는 무술이다!'라고 주장해 온 분도 있고 애초에 팔을 내려놓고 배우고 했기 때문에 자세가 없는 무술이다라고 단정짓기도 해왔습니다. [...]

택견 계보 / 인물들과 재정립의 필요성

10월 22nd, 2019|

2016.04.27 작성 태껸(택견) 계보와 인물 이미 이전에 태껸 계보의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적은 있습니다. 구큰타의 감투바위 이야기 블로그를 작성하던 시기에 작성된 것이며 2013년에 신문의 작성기자에게도 정정 요청(택견계보에 대한 정정 요청)을 하기 위해 작성된 부분이기도 하지만, [...]

택견의 관점과 원형론

10월 22nd, 2019|

2016.04.19 작성 택견은 민속놀이일까? 무예일까? 앞서서 칼럼에 이야기 한 것과 같이 태껸은 무예입니다. 위대태껸의 체계와 고용우 선생님께서 故송덕기 선생님께 배운 범위와 과정에 대해서 돌아서 짚어 본다면 말이죠.   그렇다면 작년 1년에서 그보다 조금 넘는 시간동안 태껸 [...]

택견이란?

10월 22nd, 2019|

부제:태껸은 무엇인가? 2016.04.12 작성   이런 제목에서 택견은 민속경기(?)이며 무예(?)지 태껸은 그럼 뭐냐? 라는 식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태껸은 우리민족이 지녀 온 옛 무예입니다. 매우 뻔한 대답이죠? 일본의 옛 무예(우리식대로)라고 하면, 고류유술(古流柔術)이라 할 수 [...]

태껸(택견)의 옷잡기

10월 22nd, 2019|

택견에는 옷잡기와 잡고 차기가 없을까? 단체를 불문하고 택견에 대해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상대의 얼굴을 차거나 넘어뜨리는 것, 그리고 손을 잡으면 안되고 덜미를 잡아야 된다. 움켜잡으면 되지 않는다. 잡고 차면 상대가 상해서 하지 않는다. 이런 [...]

택견이란 무예에 있어서 전통의 현대화 (상)

10월 5th, 2019|

오랫동안 택견이 놀이냐, 무예냐라는 관점에서 단체마다 다양한 의견들을 지니고. 각 단체에 속한 개인마다 의견들이 다양했습니다.   하나의 형태를 가지고 이런 해석들이 다양하다는 것은 '정의(定義)'의 불분명 함이라 생각합니다. 이 정의의 불명확함은 부족한 자료, 명확하지 않은 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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