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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suhms14
    2010.05.08
    위의 사진을 보니 사직동 시절이 영화 필름처럼 스쳐가는군요.
    고선생님 인격과 무술실력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이고, 멀리 타국에서 더욱 건강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