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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을 축하하며.

기록일 -- 

사이트 개편으로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지만, 

얼마전 대회에 참가했던 소식과 내용에 대해 나누기 위해 글을 작성합니다.

 

위대태껸은 무술로써는 오래되었지만

현대 제도권속에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의 경험은 값지고 좋은 것들일 것입니다.

다음 경기를 위해 꾸준히 나아가며 수련생 모두 실력 향상과 개인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더 

에너지 넘치는 수련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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