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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주기 성묘를 다녀와서

기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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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원이 제한되고 행사도 조심스러워지면서, 저와 오랜시간 위대태껸은 함께한 태경군과 함께 새벽에 일찍 다녀왔습니다. 

태껸을 수련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가면 좋을텐데, 올해도 이렇게 지나가는 군요. 코로나 걱정없이 수련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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